Gothrock

집에 일찍 들어와서 편할려고 했더만 봉자가 저를 혹사시켰네요.

· 2015-08-18 (화) 18:53:36 · 1249 · 6

 

 

하필 봉자가 집을 나가서...ㅠㅠ

다행히 찾아는 왔는데 동네 마당있는 집들 돌아다니다가 오해도 받고...ㅠㅠ

 

감동인건 울 봉자가 제 목소리를 알고 답을 하더라구요.

내일은 울 봉자 인식표라도 하나 해줘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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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허억.. 찾을 수 있어서 다행이었네요!!!★
인식표 고고싱이요!!!ㅠㅠ
봉자랑 저랑 어제 드라마찍었네요.ㅎㅎㅎ
장애가 있는 아이라 더 걱정이 되셨을거 같네요 무사귀환 했다니 다행입니다.
멀쩡한 냥이 같았으면 도망 가봐야 집을 중심으로 근거리에서 발견되기가 쉬워서 그렇게 애가 타지는 않았겠지만 분초가 답답하더라구요. 감사합니다.
주인은 애간장 타도 봉자에겐 큰 추억이겠네요
집에 잘 왔으면 해피앤딩 ㅎㅎㅎ
네 천만 다행이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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