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기 싫다냥~

· 10년 전 · 1204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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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 옆에서 뒤척거리길래 바닥에 내려놨더니 삐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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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ㅎㅎㅎ 엄머 벌써 이케 배 뒤집어 까고
이 집 주인 다 되었네요 ㅎㅎㅎ 부럽다 나도 키우고 싶다 ㅎ
배 뒤집어 까면 좋은 건가요? ㅎㅎ
안심되는 장소나 사람 앞에서만 그런다고 알고 있어요 ㅎㅎ
아,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
집주인이 바뀐거예요 ㅎㅎㅎ 이젠 냥이집 ㅎㅎㅎㅎㅎㅎ
아......그렇군요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세상에나!
배까면 일단 집사자격 주어지는 거죠. 어여 똥이나 치우시길...ㅋ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넵! 좋은 집사가 되어야죠~
더운가 봅니다..^^
될대로 되라..
주인을 믿고 신뢰하기에 저런 포즈를 취하는 거죠..^^
와, 절 믿는다니!ㅎㅎ 감사합니다~
공감간다... 이 냥이..
ㅎㅎㅎㅎ 애교가 부쩍 늘었네요~
초부럽
참고로 포유류가 배를 보인다는 것은 자신의 가장 약하고 여린 부분을 스스럼 없이 보인다는 말이고 그만큼 믿는다는 거죠. 딱! 저만할때가 냥이는 이쁘고 그렇습니다. 방구를 튼 사이랄까요?
눈빛부터 다른게
축하드려요 새로운 직업을 얻으셨어요
벌써 집사가 되셨네요
적응력 빠르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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