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님

고양이 삼각다리설

혹은 오다리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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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허허, 완전 신기하네요!
어느 분은 오리구이가 연상되신다고.... ㅜㅜ
도대체 어느게 꼬린지 전혀 알 수가 없군요... 하핫..
어머 저기에 꼬리가 어디 있다고....
=_= 꼬리 떼먹고 다니는 녀석이군요... 꼬리 주워서 울 막둥이 장난감으로... 슝슝..
냥이 관한 수 많은 설들을 섭렵한 저로써는 오늘 이미님 덕에 또 다른 냥설을 배웠습니다.

집사학의 끝은 어디인가...ㅠㅠ
훗.... 저희 모리는 묘생 2년에 무수한 에피소드를 낳았답니다.... -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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