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장난 하시는 분 있으신가요?

아주 어렸을 때 집에 고양이를 키웠을 때.. 

 

주로 했던 장난이 손을 입쪽으로 주면 뭘주는 줄 알고 다가 옵니다.

 

그럴때 꿀밤식으로 코를 팅하고 때리면..

 

이것 몇번 하면  다음에 손만 가면 눈을 감습니다.  

 

그리고 학교에서 무조건반사를 배운것 같습니다.

 

083ce0c72555da78591f58246657b4a4_1444235489_9827.gif
 

|

댓글 5개

전 그런 장난 안 치는데도
머리 쓰다듬어 주려고 손을 올리면 애들이 눈을 질끈~
므....... 믈까요;;;;
아마도 다른분이 몰래...
ㅎㅎㅎ 눈을 감는다는 건 기분 좋다는 거 아닌가요?^^
리리도 머리쪽 쓰다듬어주면 눈 감고 좋아라하는데 ㅎ
처음에는 눈뜨고 왔떤 기억이..
저는 우리 봉자가 부비부비만 좋아해서 요즘 배를 간지럽게 해주고 있죠. 뒷발로 습관처럼 툭!툭! 밀어 내는는 그 터치감이 상당합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156
10년 전 조회 1,846
10년 전 조회 1,389
10년 전 조회 1,677
10년 전 조회 1,412
10년 전 조회 1,303
10년 전 조회 1,475
10년 전 조회 1,751
10년 전 조회 1,267
10년 전 조회 1,890
10년 전 조회 1,371
10년 전 조회 1,732
10년 전 조회 2,126
10년 전 조회 1,786
10년 전 조회 1,844
10년 전 조회 1,763
10년 전 조회 1,854
10년 전 조회 1,952
10년 전 조회 2,026
10년 전 조회 1,857
10년 전 조회 2,442
10년 전 조회 2,220
10년 전 조회 1,673
10년 전 조회 2,009
10년 전 조회 1,850
10년 전 조회 2,023
10년 전 조회 1,854
10년 전 조회 1,732
10년 전 조회 2,116
10년 전 조회 1,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