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은 냥이 찾기
나는 도망 중입니다.
근데.. 아팟에서 근래 날이 추워지니 냥이들이 출몰하네요.. 그나마 따뜻한 곳이 여럿 있을테니..
숨어 지내려고...?
근데 음식물 쓰레길 뒤지려는 모습이 안스럽네요.
전부 전자 시설물로 대체를 해서 접근이 불가능할텐데...
예전엔 그래도 뚜껑을 열어 안을 뒤적였나봅니다. 작년부터 카드기를 이용할 것으로 대체해서..
점점 추워지니...
깨끗한 음식물이라도 좀 담아서 나무들 사이로 좀 배치해얄 듯...
경비 아저씨가 다 치워버리실 수 있으니 야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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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결혼 전에 집에선 동네에 냥이들이 군집을 이뤄서 살음. 크크.. 좀 섬짓하기도 함..
밤에 LED 조명이 쫙 깔림. 크크..
근데 아팟.. 여기 아팟은.. 음식물 처리가 좀 그래서...
제작년까진 안그랬는데.. 작년부턴 이래서.. 더 이상 냥이들이..............
공원 두 군데도 모두 비슷하게 처리해서 냥이들이 내몰리는 느낌이 드네요. 갈 곳 없이..
그 중 한 마린 아주 어리던데....... 저놈은 괜찮지만 어린 녀석은 영 불안하네요.
잡을 생각까지 했었음. 굶어 죽을 꺼 같아서...
마지막 말 한 마디....
"어떤 인간이 날 끝까지 잡으려 했지.. 난 용맹했고.. 끝까지 살아남았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