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님

고양이도 주인 감정 '신경은 쓴다' - BBC

[ 고양이들은 주인이 웃고 있을 경우 가르랑거리거나 주인에게 몸을 문지르거나 무릎에 앉는 등 ‘긍정적 행동’들을 취할 확률이 높아지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주인이 찌푸리고 있을 때보다 주인이 웃고 있을 때 주인의 가까이에서 더 오랜 시간을 지내려는 경향을 나타냈다. ]

 

라는군요.

 

잘은 모르겠지만....
확실히 꼬맹이가 없을 때 고양이들이 더 편해보입니다....?
ㅋㅋㅋㅋ

 

 

기사 원문은 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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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기사 읽어보니 신경은 쓰지만.. ㅎ 1%정도일까요 ㅋㅋ
댓글 중에... '신경은 써드릴게' 보고 빵~
ㅋㅋㅋㅋ 비슷한 것 같네요 ㅋㅋㅋㅋ
그런 도도한 점이 냥이의 매력 ㅎㅎ
얼마전 영국 연구 발표를 보니 사람은 감정 상태에 따라 냄새가 틀려진다고 하더라구요. 냥이가 냄새 등등을 인지해 충분히 그럴수가 있다는 생각이드네요ㅡ
냄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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