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
세상엔 다양한 사람이 산다.
개나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싫어하는 사람도 있다.
어느 쪽이 맞냐의 문제가 아니다. 모두 맞기도 하다.
담배를 피는 사람이 있고 몹시 싫어하는 사람이 있고..
층간 소음을 일으키는 사람도 있다.
만약 층간 소음을 일으키는 사람과..
고양이를 키우지만 조용히 잘 키우는 사람이 있다면..
전자가 나쁜거 아닐까..
고양인 청결을 중시 여긴다.
남의 공간을 존중하고 자신의 공간을 존중 받길 좋아하는 존재다.
캣맘 말이 많지만...
담배를 피우나?
층간 소음은???
이런 저런 자신의 문제점을 못보는 사람이 늘 투덜거린다.
잘 키우냐 못키우냐의 문제이지 키우냐 안키우냐의 문제는 아닌 거 같다.
고양이 키우는게 무슨 죄인가...
네버~



고양이나 개든 뭐든 약자를 아껴보아요~
|

댓글 4개

고양이는 시끄럽다 - 사람이 더 시끄럽다
고양이 싸우는 소리가 시끄럽다 - 사람이 싸우는 소리가 더 시끄럽다
고양이 배설물 때문에 냄새가 난다 - 술 먹고 토해놓은 토사물을 피해다니는 심정이 더 괴롭다
고양이는 병을 옮긴다 - 아직 옮아보지 않았다
고양이가 차를 긁었다 - 어느 놈이 내 차 유리를 박살내놨다
고양이가 농작물을 망쳤다 - 사람이 고양이 보금자리를 박살냈다

솔직히 이유라고 말하는거 반박하려면 100이면 100 못 할 것도 없죠-
인간은 자연의 소유주가 아닌데
의식을 뜯어고치지 않고서는 갈 길이 멀고도 멀어요-
와...완전 공감했어요ㅠㅠ
고양인 착합니다. 다는 아니겠지만... 대갠 착합니다. 예쁩니다.... 다는 아닙니다만....
요즘 참 국민들 갈등요소 만들어 내는 것도 가지가지죠. 깊이 생각해 보면 그리 예민할 일은 아님에도 열일 제쳐두고 싸우자는 사람들을 보면 왜 더 중요하고 긴급을 요하는 일에는 뒷짐을 지면서 되먹지 못 한 소리로 척을 지고 살려고 하는지....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317
10년 전 조회 1,421
10년 전 조회 1,437
10년 전 조회 1,624
10년 전 조회 1,423
10년 전 조회 3,307
10년 전 조회 1,801
10년 전 조회 1,669
10년 전 조회 1,840
10년 전 조회 1,829
10년 전 조회 1,329
10년 전 조회 1,205
10년 전 조회 1,252
10년 전 조회 1,748
10년 전 조회 1,256
10년 전 조회 5,002
10년 전 조회 1,158
10년 전 조회 2,644
10년 전 조회 1,398
10년 전 조회 1,282
10년 전 조회 1,351
10년 전 조회 1,407
10년 전 조회 1,411
10년 전 조회 1,151
10년 전 조회 1,193
10년 전 조회 1,259
10년 전 조회 1,387
10년 전 조회 1,222
10년 전 조회 1,330
10년 전 조회 1,112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