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비 오니까 자야지!

· 2015-11-13 (금) 11:44:02 · 1409 · 4

07c5351e84cc52780438f6e96b8f0485_1447382569_9659.jpg
07c5351e84cc52780438f6e96b8f0485_1447382570_0764.jpg
07c5351e84cc52780438f6e96b8f0485_1447382570_1144.jpg
07c5351e84cc52780438f6e96b8f0485_1447382570_0389.jpg 

 

오늘 사진은 다른 분이 찍어주셨어요!

마지막 코코 장화 사진 개인적으로 심멎...

 

|

댓글 4개

이거슨...생후8주 미만의 러시안 블루와 동갑내기 친구 샴 고냉이가 그려내는 한폭의 그~림! 나는 지금 배고픔도 잊은 채 집사하나가 더 필요하다는 듯 뿜어내는 강력한 주술에 걸려 점심...아...저 점심먹고 와야겠습니다.
마지막 컷 심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왕 ㅎㅎ
항상 잠만 자는 녀석들 ㅋㅋ
삼실 리리도 지금 소파에서 푸욱~ 잠들었네요 ㅋㅋ
두 주먹 불끈 쥐고 꿀잠~♡
배부르게 해장라면국 한 그릇 하고 왔더니 잠은 쏟아지는데
정작 잘 수 없는 불쌍한 제 자신이 오버랩 되네요 ㅠ
냥냥 귀여운 냥~~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285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11-13 조회 1,295
15-11-13 조회 1,388
15-11-13 조회 1,524
15-11-13 조회 1,445
15-11-13 조회 1,410
15-11-13 조회 1,598
15-11-13 조회 1,959
15-11-13 조회 1,972
15-11-13 조회 1,801
15-11-13 조회 2,357
15-11-13 조회 1,427
15-11-13 조회 3,281
15-11-13 조회 1,832
15-11-13 조회 2,402
15-11-13 조회 1,289
15-11-13 조회 1,588
15-11-13 조회 1,978
15-11-13 조회 1,880
15-11-13 조회 1,801
15-11-13 조회 1,4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