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님

붙어 붙어

 

 

추울 땐 붙어야 산다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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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우리 리리는 왜 제가 다가가기만 하면 도망갈까요 흥 ㅋ
붙어야 따뜻한데 ㅎ
아직 살 만 한가봐요 ㅎ
요녀석은 딱 좋아하는 장소가 있어요 ㅎㅎ
지금도 지 좋아하는 소파에서 널부러져 있네요 흐흐
문대자..
털을 묻히자...
우리 응자는 봉자가 이불인줄 알더라구요. 봉자는 지 새끼인줄 알고 ㅎㅎㅎㅎㅎㅎ
냥이들 그렇게 서로 부대끼며 사는 것 보면 흐뭇하시죠~? ㅎㅎ
앞이 안 보이는 봉자가 이해심이 많아서 흐믓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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