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님

붙어 붙어

 

 

추울 땐 붙어야 산다규!

|

댓글 8개

우리 리리는 왜 제가 다가가기만 하면 도망갈까요 흥 ㅋ
붙어야 따뜻한데 ㅎ
아직 살 만 한가봐요 ㅎ
요녀석은 딱 좋아하는 장소가 있어요 ㅎㅎ
지금도 지 좋아하는 소파에서 널부러져 있네요 흐흐
문대자..
털을 묻히자...
우리 응자는 봉자가 이불인줄 알더라구요. 봉자는 지 새끼인줄 알고 ㅎㅎㅎㅎㅎㅎ
냥이들 그렇게 서로 부대끼며 사는 것 보면 흐뭇하시죠~? ㅎㅎ
앞이 안 보이는 봉자가 이해심이 많아서 흐믓 하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276
10년 전 조회 1,298
10년 전 조회 1,238
10년 전 조회 1,989
10년 전 조회 1,665
10년 전 조회 1,562
10년 전 조회 1,162
10년 전 조회 1,143
10년 전 조회 2,056
10년 전 조회 1,245
10년 전 조회 1,389
10년 전 조회 1,165
10년 전 조회 1,793
10년 전 조회 1,984
10년 전 조회 1,187
10년 전 조회 1,156
10년 전 조회 1,432
10년 전 조회 2,002
10년 전 조회 1,179
10년 전 조회 1,693
10년 전 조회 1,130
10년 전 조회 1,106
10년 전 조회 1,464
10년 전 조회 1,815
10년 전 조회 1,777
10년 전 조회 1,106
10년 전 조회 1,411
10년 전 조회 1,231
10년 전 조회 3,590
10년 전 조회 1,802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