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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波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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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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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a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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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a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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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波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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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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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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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애기 첫째죠? 좋을 때죠.... 하하..
내용
애아빠 대열에 합류 했네요.
...........................
찬비즈 님 영문 사용하실 때도 뵙기는 했으나
감별이 힘든 경우였습니다. 병아리보다 더..
애 아빠들 두 서너명 놀고 있는 공간에 엄마가 오신 건가요?
아빠가 오신 건가요? 아빠들 숫자 증가에 한몫..
앞으로 모심에 있어 중요한 요소이니 확연한 답변을 요청드려요. ~~
언제쯤 그리운 님들이 오시려나 ㅡㅡ/
등록하셨던 글 몇 개 정도는 지금도 기억을 합니당!
제목은 모르고 내용만요. ㅋ
으뉘님은 미혼으로 알고 있고... 나나티님 꼬들겨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