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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와 놀아주기...

저의 2세는 아니지만 조카와 놀아줬습니다.

작년 9월부터 올해 7월초까지 제가 주말, 오후에 데려오기등 많이 돌봐주느라 육아의 고통과 스트레스를 잘 알고 있습니다.

 

 

어제 저녁에 조카가 색깔찰흙같은 장난감 가지고 놀자고 하길래

"삼촌이가 라바 만들어 줄께~~"

하고 호기롭게 도전했다가 실패한겁니다.

빨간색이 없어서 주황색을 사용했네요.

그래도 주황색은 약간 비슷하네요.

 

퍼온게 아니라 제가 직접 만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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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아이클레이 작품이죠?
삼촌들이 조카를 예뻐하기는 하는데요.
PIREE 님은 더 각별하실 것 같아요.
가족애가 가득한 분위기를 여기 저기에서 뵙게 되네요.
멋진 삼촌! 입니다.
직접 만드신 것이라 분위기도 그만 입니당!!
겉봉투 보니 아이클레이 맞네요.
쉬운 일이 아니죠.. 애들은 기억할껍니다. 기억할만한 나이니깐....
기억해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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