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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손빠는 것 봤어요.
대수롭지 않게 여겼고.. 어느 순간 안 빨았습니다.
지가 귀찮아서 안 빠는 줄 알았는데요.
욕구불만인가? 이런 것으로 정보는 들었고요.
장난감을 주면 장난감 빨고..
아무것도 안 주면 손을 하나 가득넣고 맛있게 먹더라고요?
배고픈가? 먹을 것을 주었더니 한정없이 드시고는 뉴햄프셔..
결과 안 좋기에.. 꺄꿍놀이 열라 했더니깔깔깔 놀이에 심취하시면서 잊습디다..
현실감이 잔뜩 입니다!
이런 기억들 때문에.. 행복하지요. 행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