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사흘... 잠 못자고...
아아아....
거의 잠을 못자고....
왜그런지... 아기님께서 사흘 내내 새벽 3시 즈음이 되어서야 잠이 드시고...
아.... 일한거도 아니고 안한것도 아닌.. 이상한 상황이.. 하하..
요즘 잘 잤는데.... 3일 동안 다 헝클어진....
오늘 종일 졸리게 생겨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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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기운차신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