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자꾸 서려하네요

백일 조금 넘었는데
안일으키면 칭얼
자주 그러네요

괜찮은건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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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음란마귀] 애가 선다 => 애가 들어 선다로 보이죠..
헉 ㅎㅎㅎ
자주 그러더라고요- 아빠가 안고 조금씩 세워주세요~ 디게 신나하던데 ㅎㅎ
다들 그런가보네요..
좀 과해서 걱정되었는데..
잘놀아줘야겠네요..
남아라 그런지는 몰라도(여아 안 키워봄..) 아무튼 엄청 서려고 하고 세워주면 신나서 붕붕거리고 공중에 들어주니 발을 휘젖고 난리도 아니었어요 ㅎㅎ 저희 애는 꼬꼬맹이라 그나마 괜찮았는데 동생네 조카는 우량아라 엄청 힘들어하더라고요..;
오아 딱 쓰신대로입니다 ㅡㅜ
백일 조금 지났는데 8킬로 훌쩍 돌파했어요 9킬론가? ㅡㅡ;;;
눕혀놓고 놀 때가 좋았지요. 이제 뒤집고 기고... 서기까지하면.. 덜덜... 하하... 답이 안나옴.
그래도 서려한다고 벌써 점프루 같은거 해버리면 발목이랑 허리 나감.... 천천히 하고.... 손으로 잘 잡아서 세워주고..
팔이랑 손목이 좀 나갈 수 있음. 하하... 첫 아기죠? 아이고....
삭신이 쑤셔요
그래도 좋긴 하네요 ^^ 화이팅 ㅎㅎ
부지런하여 그런 것 같아요 ~~
설마 벌써 앉아 계시는 것은 아니시죠?
체중은? ㅋ.. 많이 나가십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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