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생명을 잉태하고 낳아 기른다는건 대단한거 같아요.
상상만 해도 어려운...
아기들은 보면 예쁘지만 키우라면 부담백배네요.
모든 부모님들이 그러해왔듯 또 그렇게 낳아서 키울 순 있겠죠?
세상에서 엄마들이 가장 위대해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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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어찌 보면 아이 낳이 키우는건 즐거움이 크므로 힘든걸 상쇄시키는 듯.. 그래서 다른 힘들은 것보다 낫단 느낌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