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고향 갈 준비?

저는 2시간 반 정도라 고민은 없네요~
ㅎㅎㅎㅎ
조카들에게 아이 맡기고
와이프랑 간만에 영화를~~
|

댓글 3개

우와.... 맡길 수 있는 나이의 조카라니 부럽...... ㅜㅜ
하하.. 부럽네요... ㅜㅜ
행복하신 귀성길 되십시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2,797
10년 전 조회 1,729
10년 전 조회 1,398
10년 전 조회 1,380
10년 전 조회 1,143
10년 전 조회 1,691
10년 전 조회 1,337
10년 전 조회 1,112
10년 전 조회 1,399
10년 전 조회 1,351
10년 전 조회 1,351
10년 전 조회 2,344
10년 전 조회 1,778
10년 전 조회 1,103
10년 전 조회 1,097
10년 전 조회 1,395
10년 전 조회 1,787
10년 전 조회 2,267
10년 전 조회 1,368
10년 전 조회 1,772
10년 전 조회 1,252
10년 전 조회 1,112
10년 전 조회 1,810
10년 전 조회 1,309
10년 전 조회 1,246
10년 전 조회 1,168
10년 전 조회 1,718
10년 전 조회 1,743
10년 전 조회 1,813
10년 전 조회 1,313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