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고향 갈 준비?

저는 2시간 반 정도라 고민은 없네요~
ㅎㅎㅎㅎ
조카들에게 아이 맡기고
와이프랑 간만에 영화를~~
|

댓글 3개

우와.... 맡길 수 있는 나이의 조카라니 부럽...... ㅜㅜ
하하.. 부럽네요... ㅜㅜ
행복하신 귀성길 되십시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2,828
10년 전 조회 1,756
10년 전 조회 1,426
10년 전 조회 1,414
10년 전 조회 1,173
10년 전 조회 1,722
10년 전 조회 1,367
10년 전 조회 1,142
10년 전 조회 1,425
10년 전 조회 1,372
10년 전 조회 1,383
10년 전 조회 2,373
10년 전 조회 1,812
10년 전 조회 1,132
10년 전 조회 1,125
10년 전 조회 1,416
10년 전 조회 1,814
10년 전 조회 2,302
10년 전 조회 1,397
10년 전 조회 1,809
10년 전 조회 1,280
10년 전 조회 1,140
10년 전 조회 1,841
10년 전 조회 1,333
10년 전 조회 1,274
10년 전 조회 1,196
10년 전 조회 1,750
10년 전 조회 1,785
10년 전 조회 1,849
10년 전 조회 1,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