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응가
응가 치우긴 제 담당..
치우고 냄새도 맡아가며 상태도 보고..
이러게 되네요...
싱기해요....
치우고 냄새도 맡아가며 상태도 보고..
이러게 되네요...
싱기해요....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5개
변의 상태를 살핌. 고로 변태.. 하하..
전 거의 기계적으로 갈아치우는데... 냄새라... 첫째시니 모든게 신기하실 듯... 하하..
엄마가 싫어하는 티 내면 아기가 응가를 참는다길래 애써 괜찮은 척 후다닥....
그래도 내 애라고 그렇게 하고 있다는게 신기방기지요 ㅋㅋ;;
첫째때는 이리 저리 살펴보고 기록하고....
둘째때는 안아프면 그냥 뭐 대충~
세째때는 내가 보면 뭐 아나... 그냥 아프면 병원가야지~
어려운 현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