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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9시에 재우기 성공..

 

 

애가 조금은 더 커서인지...

밤 9시 즈음에 재워서 제가 출근하기 전에도 자고 있는거 확인하고 나왔으니...

좋네요.. 간만에 밤에 마눌이랑 담소를 나눌 기회도 되었고....

역시 육아는 엄마만의 몫이 아니라 부모 둘 모두의 몫...

그만큼 나누면 반 이하가 되고... 즐거움은 나누면 배가 되는 듯...

먹는게 아직은 적은 편인데... 그거만 좀 더 조절하면.. 안정권일 듯..

매일 9시까진 아니더라도 10시 가량엔 매일 자면 좋겠네요.

 

다들.. 아기들 잘 재우세요.. 윽흑.. 저만 힘들게 재우나...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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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축축축!!
저흰 어제도 11시 찍었어요 ㅠㅠ
으흑.. 저흰 새벽 1-3시였던지라. 화이팅이요..
10년 전
눕히면...자꾸 낮은 포복으로 밖으로 탈출을하네요 ㅠ
또 안아서 대려 오면 그러고...으으으...
자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운데...자는 모습 보기까지가 힘드네요
지속적으로.. 끊임 없이.. ㅠㅠ 노력을... 다크 써클 생기더라도...
축하드려요. 패턴 빨리 잡으셨습니다!!
한동안 지켜봐야 알죠.. ㅜㅜ
2~3살때까지는 1~2시간씩 안고있어야 자더니
요새는 (6살) 팔 베개 해주고 있으면 잘 자네요
애기가 잠들기전에 제가 먼저 잠들어서
마눌님과 담소를 나누지는 못하네요 ㅎㅎ
와우 ㅊㅋㅊㅋ
다 일장춘몽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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