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

하난 외로워

· 2015-09-29 (화) 06:34:49 · 1329 · 9
역시 앤 하난 외롭죠
둘째 생각만 하다가 낳기로
더 나이 먹기 전에
한국에선 애 낳기 힘든 현실이라지만
또 낳고 키우면 키울만하죠
세금 뜯어가서 엄한데 써대는 버러지들이 국가를 통치하니 안타깝지만
|

댓글 9개

서넛 정도 키우면 좋겠다 싶었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빨리 흘러버렸네요.
그죠
많으면 재미나지만 현실은
맞아요 ~~
여섯째 축하드려요 ^^
고맙습니당!!
이젠 키우는 일만
아이들 쭈루룩 세워놓으시면 든든하실 듯
모친께서는 든든해 하시고요 ~
저는 근심 걱정 불안.. ㅎㅎㅎ..
그런데 힘도 같이 나네요? 신기합니다. ^^
그죠
키우면 힘들어도
묘한 힘이 나잖아요 ㅎㅎ
말씀처럼 묘한 힘이 있습니다.
그것이 있으니 다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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