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주사 맞는데도 익숙?
아.... 이젠 주사 맞고도 주사(?)를 안부리네요..
하하... 신기하여라... 아니면.. 통증을 못느끼나... 하하..
어릴 때.. 주사 잘 맞으면 칭찬해줘서 칭찬 들으려고 억지로 아픈거 참고 그러던 기억이..
이눔도 그러고 있는건 아닌지....
"아프면 아프다 하는게다.." 이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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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저도 싫은데..
전 주사 맞을 일이 별로 없는데다가... 잘 맞는 편이라.... 흐흐..
커 가면서 기피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