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체적 난국...
애엄마 감기몸살...
첫째 가벼운 감기...
막둥... 가벼운 기침감기....
ㅜㅜ 으윽...
나를 제외한 모든 개체가 감기에 감염되었도다...
나만 살아남았... 하하..
애엄만 특전복죽(더럽게 비싸네 흑) 사다 먹이고... 귤 투하...
첫째는 귤 투하...
막둥은......... -_- 넌 병원 가자... 하하.. 오늘까지만 보고...
막둥은 감기인지 그냥 그러는건지 아직은 파악이 안되서...
더운건 딱 질색이지만 방에 보일러 돌리고... 나만 격리되어서 시원하게 자고...
오늘 돌아가면..... 상황은 어찌......
신경 쓰여서 일이 잘 안될 듯....
나라도 안걸려야.... 오후에 장모님 긴급 투입... 하핫.. ㅜㅜ
장모님까지 걸리시면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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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환절기라 많이들 걸리시대요
이번엔 독감스럽진 않은 듯
자고 일어나니 외형상 멀쩡.. 저도 합류 어제파들과.. ㅋ
신종파는.. 골치 아픈 존재들이라서 걱정이 됩니다.
아프면 꼭.. 질기게 치이는 ㅡㅡ
증세는 퍼지 님 말씀처럼.. 허접한 지나가는 감기 아닐까..
어서들 나으시고.. 신나게 살자고요!!
어여 나으시고.. 건강한 가족이길.. 하핫..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