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이글

자꾸 손가락질하면서 모야 하느데

아빠를 모르는 걸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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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좀 더 애정을 갖고 사랑으로 대해줘보세요...
따식이 아빠 성실하여 그런 것을 아직 모르네요.
좀 더 성숙해지면 안 그럴 거에요 ~~
의식하시면 능력이 떨어지니 조심하셔야 합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아빠도 알고 이 사람이 누구인지도 알지만 아빠가 이 사람이라는걸 모르는 걸까요.... 아 복잡해 ㅎㅎ
아빠의 어깨위에 앉아있는 스트레스를 보고 하는말일 겁니다.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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