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자다가 깼네요

· 2015-10-27 (화) 04:36:23 · 1289 · 9

 

오늘은 비가 내리네요.

아주 많이 내려도 좋으련만.. 가뭄을 밀쳐내기엔 턱 없이 부족하지만..

여튼 가을비가 내리네요.

새벽이라.. 창 밖의 소리들이 여과 없이 들리고...

기껏해야 지금 타이핑 소리 정도만이....

3시간 정도 잤으려나.... 새벽 1시쯤에 잤으니...

감기 기운이 있어서.. 애엄마와 애기들과 떨어져서 거실에서 불 넣고 잤더니..

땀이 흠뻑....

피로는 다소 풀렸는데... 몸이 좀 그러네...

 

열심히 살면.. 뭐든 길은 열리죠. 가까스로라도..

요즘 몇 달은.. 정말 뭐든 가까스로 간신히 되니깐.. 맘 고생이 제법..

다들.. 행복한 하루 맞으시길...... 한 주간 건강하시길..

 

 

|

댓글 9개

몸이 편찮으신가 했습니다. 며칠 안 보이셔서..
행복하신 한 주 되십시오!!
목이 삐었네요. 감기도 아직 남았고.. 하하.
목은 또 어쩌시다가요. ㅡㅡ
감기는 걸리신 것 같아서 옮을까봐 육아방 근처에도 안 왔네요. ㅋㅋ
^^ 어서 나으세요. ㅎ
목 삐긋 전염되는데... 옮겨드릴까요? 크크..
저도 아.. 아 솔직히 어제 저녁에 잠을 잘못 잔 것 같아요.
등에 담이 왔네요. ㅎㅎ ㅡㅡ
옮겨 주셔도.. 담이 더 힘들어서 모를 것 같습니다. ㅋ 주세요. ㅎ
네 담에 목 삐긋.. 감기 덤으로..... 수고하세요.
사모님께서도 편찮으신 것 같으세요.
어서 모두 쾌차 하십시오!!

아 맞다.. 받았음다.. 누구주지? ㅎㅎ
쿡 묵혀드세요.. 크크.
45분 정도 고민을 하셨군요..
시로요.. ㅡㅡ
누구 줄까요? 누군가는 줘야 하는데?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022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10-27 조회 1,258
15-10-27 조회 1,607
15-10-27 조회 1,402
15-10-27 조회 1,288
15-10-27 조회 1,472
15-10-27 조회 1,239
15-10-27 조회 1,290
15-10-27 조회 1,832
15-10-27 조회 1,847
15-10-27 조회 2,070
15-10-27 조회 1,338
15-10-27 조회 1,856
15-10-26 조회 1,406
15-10-26 조회 1,993
15-10-26 조회 1,147
15-10-26 조회 1,354
15-10-26 조회 1,430
15-10-26 조회 2,429
15-10-26 조회 1,340
15-10-26 조회 1,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