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가 깼네요
오늘은 비가 내리네요.
아주 많이 내려도 좋으련만.. 가뭄을 밀쳐내기엔 턱 없이 부족하지만..
여튼 가을비가 내리네요.
새벽이라.. 창 밖의 소리들이 여과 없이 들리고...
기껏해야 지금 타이핑 소리 정도만이....
3시간 정도 잤으려나.... 새벽 1시쯤에 잤으니...
감기 기운이 있어서.. 애엄마와 애기들과 떨어져서 거실에서 불 넣고 잤더니..
땀이 흠뻑....
피로는 다소 풀렸는데... 몸이 좀 그러네...
열심히 살면.. 뭐든 길은 열리죠. 가까스로라도..
요즘 몇 달은.. 정말 뭐든 가까스로 간신히 되니깐.. 맘 고생이 제법..
다들.. 행복한 하루 맞으시길...... 한 주간 건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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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행복하신 한 주 되십시오!!
감기는 걸리신 것 같아서 옮을까봐 육아방 근처에도 안 왔네요. ㅋㅋ
^^ 어서 나으세요. ㅎ
등에 담이 왔네요. ㅎㅎ ㅡㅡ
옮겨 주셔도.. 담이 더 힘들어서 모를 것 같습니다. ㅋ 주세요. ㅎ
어서 모두 쾌차 하십시오!!
아 맞다.. 받았음다.. 누구주지? ㅎㅎ
시로요.. ㅡㅡ
누구 줄까요? 누군가는 줘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