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은 감기라고하고
한쪽은 편도가 부어다고하고
거참,,
큰벼우언에 내일은 가바야할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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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요즘 돈 버는 것에만 집착하는 곳들이 적잖으니 더욱...
이러니 자꾸만 대학병원이나 큰 병원에 가게 되는 듯...
근데 아이들이라면 정말 답답해집니다. 부디 잘 파악되어 치료되었으면 하네요.
아이도 힘들테고... 부모된 입장에서야 얼마나 답답하시겠습니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