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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길 키운다는건....

· 2015-11-08 (일) 14:56:23 · 1300 · 1

 

 

때론 솔직히 도망치고도 싶은...

피곤하기도 하고.. 잠도 부족하고... 내 꿈과 일은 접혀가는거 같고.. 조급해지고..

하지만.... 아길 낳아 키우고.. 그런 새 생명을 키워나간다는건..

위대한 일임엔 틀림이 없는 듯...

저희...도 부자는 아니어도 그래도 먹고살만하지만... 일 등등 때문에 아일 보모에게 맡기고..

그러고싶진 않네요. 그 시간에 덜 벌더라도... 내 손으로 키우고싶은.....

 

 

 

-_- 아빠 수입이 2/3 이하로 까졌지만..... 그래도.. 행복(?)합니다...

아길 오래 동안 보고있을 수 있어서.. 물론 좀 더 커버린 울 6살 되어가는 첫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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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아길 키운다는건.... > 이래도 저래도 행복..
생명체를 만들 때 기본구조를 참 잘 짰어요? ㅎ
오늘도 안전지킴이 최선을 다 하세요!! ㅡㅡ
^^ 해피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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