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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키우기 전에는 몰랐는데ㅎ

· 10년 전 · 1117 · 2

아기를 옆에서 키우면서 지켜본 경험이 있어서

 

이제는 아기 얼굴만 봐도.. 그 아기가 어떤 행동을 할지 느껴지기 때문에

아기들이 참 귀엽고 예쁘게 느껴집니다.

 

그전에는 별로 안귀여운 아기 가지고 왜 저렇게 예쁘다고 할까 라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안 예쁜 아기 얼굴을 봐도 아기 행동과 마음이 느껴집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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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함께 하시고 있어 그러실 거에요.
오전에 나가서 저녁 늦게 들어온다면 아빠는 아가들과 정서를 함께 할 수 없지 않나..
예전에 할아버지들께서는 전형적인 아빠들 모습이셨는데요.
손자가 나오면 손자에게 꼼짝 못하는 할아버지가 되시었죠.
함께 하면서.. 아가들에게 그만 푹..
아이에게 손톱 만큼도 관심이 없었는데.. 함께 하다 보니
말씀처럼.. 아이들 만큼 예쁜 존재도 없습니다.
10년 전
진심으로 공감되는 말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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