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관왕

국정 역사교과서를 통한 편가르기 프레임 짜기

뜬금없는 역사교과서 타령을 왜하나 했는데..

 

역시 이런 편가르기 프레임이 또 선명하게 짜지는군요.

 

모두 이런 틀을 서로들 이용할테고요. 

 

딱 그들이 원하는 그림 대로 되는것 같습니다.

 

휘둘리는것도 어쩔땐 챙피하네요. 

|

댓글 3개

서민 입장에서 바라보면 답이 보이죠.

저들은 그리 단순하게 행동하지 않을뿐더러
어느쪽이든 저들에게는 이득이 되게 행동하더군요.
편가르기가 아니죠 명백합니다.
교과서 사기 치겠다는거죠...
저는 사실.. 처음에는..
경기가 안 좋으니 화제를 돌려서 무마 하려나 보다.
다른 곳에 집중시키기 전략..
인간들은 배가 고파도.. 집중하면 깜박하거든요 ㅡㅡ

그러다 이것 저것 기사를 읽다 보니.. 어엉?
분열을 조장하고 있다?
왜?
대통령이 왜? 말이 되니?

아사이 신문이 그렇게 써서 쫄았지요.
설마? 무서운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는 달달달.. 무섭다. 지금..

이것도 저것도 아닌갑다 < 오늘.. ㅜㅜ
정말 쓸데없는 소모전을 하고 있네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4,243
10년 전 조회 1,654
10년 전 조회 1,287
10년 전 조회 1,161
10년 전 조회 1,368
10년 전 조회 1,299
10년 전 조회 1,228
10년 전 조회 1,723
10년 전 조회 1,391
10년 전 조회 1,834
10년 전 조회 1,821
10년 전 조회 1,498
10년 전 조회 1,219
10년 전 조회 1,233
10년 전 조회 1,310
10년 전 조회 1,785
10년 전 조회 2,202
10년 전 조회 1,492
10년 전 조회 1,343
10년 전 조회 1,823
10년 전 조회 1,331
10년 전 조회 1,187
10년 전 조회 1,208
10년 전 조회 1,217
10년 전 조회 1,970
10년 전 조회 2,064
10년 전 조회 1,445
10년 전 조회 1,743
10년 전 조회 1,267
10년 전 조회 1,1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