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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색에 대한 끌림이 커지는..

 

작례들 가끔씩 보러 다니니깐....

도색에 대한 열망이 더욱 커지는.. 물론 자작하면 실망감은 커지겠지만...

요즘은 먹선 넣는 것 조차도 귀찮고.. 그것 마저도 비뚤게 들어가고 난리이건만....

사진 찍을 때도 그렇고 수전증 따위 없었는데... 나이를 먹어가는건가..

괜히 긴장해선가... 너무 떠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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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도색보다 먹선넣는게 더 귀찮아요 ㅡ.ㅜ
도색 안하고 먹선 넣으면 그래도 수정이 손쉽지만..
도색하고 먹선 넣으려면 덜덜덜일 듯..
도색후 먹선넣는게 더 쉽습니다.. ㅋ
프라스틱이 깨지는현상도 덜 발생하고
아 그런가요..... 도색을 안해봤으니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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