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스팀세차
어제 자전거 타러 나갔다가 지저분한 자전거를 스팀세차에 맡겼더니..
새 자전거가 되어 왔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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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개
좋아 보이네요..
다운힐 전용은 아마 아닐 겁니다. MTB 입문용으로 고가의 자전거도 아니구요..
로드는 자세도 힘들어보이고.. 속도감을 즐기는 편도 아니어서..
http://www.odbike.co.kr/shop/goods/goods_view.php?goodsno=2527&category=003001
이런 종류의 자전거에 관심이 갑니다.
듀얼 서스펜션을 선호합니다
산악용은 산악의 녹음을 폐로 빨아들이는 맛이 쥑이죠
XC 용 MTB가 일반적으로 한국에서는 선호합니다.
앞에만 샥이 있으면 xc(cross country) 용입니다.
속도 안나는 것은 brake pads 에 휠또는 로터(디스크)가 닿고 있는지 보세요
만일 닿지 않는다면 휠을 브레이크 안닿은 상태로 휠만 돌려봐서
휠이 돌아감이 다른 휠보다 별로 좋지 않게 돌아가고 금방선다면
휠 허브를 너무 꽉 조인 것이니
샵에 가셔서 허브가 너무 조여진거 아니냐... 약간만 풀어달라고 하세요
그게 아니라면
BB(Bottom Bracket) 을 너무 조인것이니
BB좀 느슨하게 해달라고 하세요 ... 샵에가셔서요
mtb세팅 잘하면 속도 잘나갑니다
하여간 그래서 장비에도 많은 투자했습니다. 로드 한개는 울테그라로, 다른 한개는 듀라에이스급으로 (모두 초창기 파트이긴 하지만..)
패드가 안닿아도 자전거가 안나간다면 반드시 그 문제일텐데요
장비는 사실 속도와 별차이가 안나요
제가 알려드린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울테그라, 듀라에이스는 속도와는 별무관합니다
로드는 아마도(로드는 확인안해봤지만) 허브 비비 제대로 적당히 조였을거예요 스피드에 민감한 차종이니
보통 mtb는 허브가 너무 조인것이 많아요
bb도 역시
그래서 저는 자전거는 그거부터 제대로 세팅합니다.
아마 미국도 유격조절 요청하는 경우에만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국에서는 속도 안난다고 샵에서 물어보면
자전거 싼거라서 그렇다고 바꾸라고 하는곳이 대부분입니다.
(물론 장거리는 로드가 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