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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그냥 예전 어릴적 겨울방학이라는 것에 들뜬 기억이 아련해서요.......^^
칠쟁이님 여친을 제 아내에게 소개해 달라고 할까요? ....^^
서울은 살짝 눈이 왔나보군요...........
예전에 삼수시절이 생각 나는군요.. 새벽4시쯤인가 전농동 독서실에서 동부하다말고 답답한 마음에 무작정 밖으로 나왔는데 그때 함박눈이 오더군요..... 요즘은 보기힘든 백열전구의 가로등 불빛사이로 하얀 눈송이가 그렇게 아름답게 보일 수가 없었습니다.....
함박눈이 쌓인 골목길을 혼자 부욱부욱 눈밝는 소리를 동무삼아 마냥 거닌 기억이 아련하군요.......
월요일 아침....7시 30분 삼성역 부근...
눈오는거 보고 잔다고 혀서.... 매스컴이 문제야 ..ㅋㅋ
대구에는 산타할베 오셨나요?
여친이나 소개 해달라고 하세요...
창밖에는 어두움만이 가득하네요~~~^^
아무것도 않보여요~~~^^;;
아무도 없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