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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몇년전에 동네에서 정육점 하는 친구를 사귄적이 있는데 좋은 고기가 들어 왔다고 가게에서 한잔하자고 하더라구요.
이때 육사시미를 처음 접해봤는데 목구멍으로 넘어가질 않더라구요.
다음부터는 안먹습니다. ㅠㅠ
육사시미에 꽂힌 4~5세가량의 여자아이도 있던데...
이거 좋아하는 사람 환장 합니다..^^
먹을 줄 모르니..... ㅜㅜ
한우는 아니고 그냥 육우 같은데.. 맛이 기가 막히더라구요^^
-_- 소고기 궈먹고 싶네요..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