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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날은 그리 지나가고... 올 닭

· 2015-07-24 (금) 09:17:08 · 1109

가격 : none

 

장모님이 해주신 뭐라더라.. 여튼 닭... 캬....

그리고 또 다시 애들이 먹자고 해서 먹은 BHC 뿌링 어쩌고..

 

그리고 하난... 막둥이 보느라고 밥 제대로 챙기지도 못하고 집안 일에 아기까지 보며

10시나 되어서 먹었던 머슴밥.. 다행히 어머님께서 닭죽을 해놓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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