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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선임하사님 생각이 나요.
월남전에 참전을 하셨던 분이셨는데요.
끔찍하게 저를 챙겨 주셨습니다.
이 음악 들으면 할아버지가 다 되어 가셨던
주름진 얼굴로 항상 밝게만 웃어 주시던 선임하사님 모습이 자꾸 납니다.
제가 어디 안 나가는 주말이면 꼭 집에 데려가서
집에 밥을 주셨던 늙은 군인이셨습니다.
제가 늙은 군인을 좋아하는 이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