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의 감천 마을을 꿈꾸는 것일까요?
빈집이 많지만 골목길은 깨끗합니다.
치안 올레길을 지나면 산리마을의 벽화를 감상할수 있습니다.
음...
요즘 산복도로를 따라 관광상품을 많이 개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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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관광 상품화가 안돼어서 편의시설이 부족하긴 하지만...
벽화 자체만 존재하는데는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