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8계단을 힘겹게 오르고 나면 이바구 휴게소가 보입니다.
음...
그냥 게스트하우스 입니다.
오래된 건물을 철거하지 않고 리모델링 했네요...
부산항 대교의 경관조명을 한눈에 바라볼수 있는 위치 입니다.
음.......
다니는데가 많지 않다보니 동네 사진만 잔뜩 올리네요...
댓글 6개
바람이 시원하겠군요.
벌써 후덥지근한 날씨라 부러워보이는 풍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