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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전까지 아침이슬을 머금었던 무궁화입니다.

· 2015-07-10 (금) 10:10:04 · 1277 · 1

오늘따라 새삼스럽게 이 꽃이 이뻐 보이네요...

 

바람에 살랑살랑 흔들리는것이 "나 잡아 봐라,,,," 하는거 같습니다.,,,

 

오랜만에 햇살 받고 보는 꽃이라 잠시 정신을 잃었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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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그러고보니... 무궁화를 자세히 들여다본 적이 없었네요.
어렸을 때 세뇌(?) 받은 각인 때문인지... 살갑게 느껴본 적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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