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

비오는 날, 저런 곳에 앉아서 술 한잔 하는 것을.. ^^

항상 꿈만 꾸고 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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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비 올 때는... 안쪽까지 비가 들이칠 것 같은데요~^^
그럼 처마가 좀 더 긴 곳을 찾아봐야 겠군요. ^^
비는 들이쳐요 그런데 아주 시원하더라고요.
하늘은 까맣고 쿵쿵쿵 천둥소리도 들리고
조금은 축축하고, 몸도 달달달 떨리고 여름인데도 춥더라고요?
그런데 너무 좋죠..
풍악을 울려라~~~
그냥 조용히 빗소리 들으며.. ^^
비 안 와도 집에 정원이 저렇다면
매일 술 먹을 것 같아요. ~~
사진만 봐도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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