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분간 시간을 갖고 싶다는 문자
-. 남의 불행은 나의 기쁨?! & 공감해 줄 수는 없지만 용기를 북돋아주는 것?!
말(좀 더 정확히 표현하자면 '글')로 한정된 조언과 상담이
과연 어느정도까지 영향력을 미칠 수 있겠습니까마는,
그래도 성의껏 답변을 주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참... 질문(의뢰)과 답변(상담/조언) 내용중에서,
질문답변 게시판의 뉘앙스를 보이는 곳도 있더군요.
그냥...
하늘이 무겁게 내려앉아 서핑 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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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사이트의 관리자가 어떤 방향으로 운영하면서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는지가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런 의미에서 볼때
가끔 논쟁이 생기기도 하지만 SIR은 상당히 바람직한 모델이라는 느낌입니다.
예절이 있고
기준이상의 교양들이 있으며
반가움과 나눔이 있고
절제되고 가다듬어진 언어가 있으니....
무거운 하늘과 진지(*^^*)에 짓눌리겠네용~ 홍홍~*
PC로 음악감상을 즐겨하지 않던 사람이...
턱 괴고 음악을 듣고 있습니다.
아... 적당히 비벼먹고,
저녁밥 앉혀야 할 것 같습니다.
아직 식전이셨군요...
그 섬섬옥수로 빚은 저녁 밥상에
숫가락만 들고 달려 들고 싶다는....^^
그나저나 숟가락입니다만... 홍홍~*
고치러 온 그 짧은 시간에 한방 먹이셨군요..
ㅠ.ㅠ
숫가락을 숟가락으로 바로 잡습니다.
미워..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