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몬의 위증 - 전편,후편

· 2015-09-06 (일) 02:29:40 · 1434 · 2

이번에는 일본 영화 미야베 미유키 원작의 소설을 영화하 했다고합니다.

 

'화차', '모방범'을 쓰신 분이라고...  

 

http://sweebell.tistory.com/45  참조해서..

 

 

 

후편 마지막에 나오는 말이 가슴에 와 닿네요.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지 않으면 자신이 보고 싶은 것만 보이고, 믿고 싶은 것만 믿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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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오호~ 이거 재미있나요? 연휴에 영화 보려니 마땅한게 없네요.
2015-09-06 (일) 04:40:22
여러가지를 생각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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