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딸이 만든 프라이팬 (초딩 2년)

· 10년 전 · 1175

큰딸이 만든 프라이팬 (초딩 2년)

큰딸이가 아니라 작은 딸이에요! 한다. < 초딩 1년..

이것 언니가 만든 것 아니니?

제가 만든 거에요. 하신다. 미안스럽네 ㅡㅡ

 

ff7355d5f921ec9c1d64d0664e67ec64_1446608256_5908.jpg
 

자세히 보니.. 

병뚜껑으로 만들었다.

 

ff7355d5f921ec9c1d64d0664e67ec64_1446608270_9916.jpg
 

2015.07.21 14:37 

언니가 아니라면 하단 평가는 취소한다. ㅡㅡ

 

갈아 놓아서 다른 재료인 줄 알았음..

손이 정말 빠르고, 미니어처에 강하다.

잡히는 사물은 모두 훌륭한 도구가 되며 재료가 된다.

비록 발음은 시원찮으나.. 훌륭하다! 딸..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989
10년 전 조회 1,165
10년 전 조회 1,188
10년 전 조회 1,777
10년 전 조회 1,185
10년 전 조회 1,131
10년 전 조회 1,272
10년 전 조회 1,210
10년 전 조회 1,148
10년 전 조회 1,310
10년 전 조회 1,366
10년 전 조회 1,206
10년 전 조회 1,280
10년 전 조회 1,163
10년 전 조회 1,176
10년 전 조회 1,023
10년 전 조회 2,089
10년 전 조회 1,164
10년 전 조회 2,017
10년 전 조회 1,746
10년 전 조회 1,217
10년 전 조회 1,749
10년 전 조회 1,756
10년 전 조회 1,677
10년 전 조회 1,171
10년 전 조회 1,177
10년 전 조회 1,232
10년 전 조회 1,477
10년 전 조회 1,135
10년 전 조회 1,8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