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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사탕과 분노

우울할 때
남이 밉든 내가 미워질 때
그냥 모든게 싫어질 때




별사탕만으로 족했던 순간을 기억하며
마음을 여유로이
부디
|

댓글 1개

1절 > 살아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했음다
2절 > 잘 안 먹히더라고요. 욕심을 줄이면 되는데.. 하면서도 잘..

이해가 되는 순간 쓸데없는 짓을 한 내가 달랑 남더라고요. ㅡㅡ 에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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