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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의가 지나치면 당연시 여긴다

 

 

어떠한 인간 관계에서도 호의가 지나치면...

인간이란 존재는.. 그걸 당연시..하는 듯..

때문에.. 정도란 것이 필요한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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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저는 업무상 여러사람의 하소연을 듣거나 그에 대한 결정을 해 주거나 답을 주어야 하는데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업무적 친분이 생겨버리고 싫은 소리나 손해가 갈 결정을 못 하게 되는 경우까지 가게 되죠. 이게 본의 아니게 베푸는 호의가 되는데 결국 그렇게 호의가 남발되게 되면 그 끝은 참을 수 없는 지경까지 가게 되더라구요. 끝이 좋지 않다는 소리죠. 결국은 "나 이런 거 안되"라고 말을 그때그때 해주는 것이 좋더군요.
정도 조절... 필요한거 같아요. 일을 할 때 일이 힘들다기보단 사람이 힘들다란 말이 맞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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