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강아지 참 좋아하는데 지금 원룸이라 강아지를 기를수가 없네요 근데 옆집에선 개를 기른다는거... 개*키 짖는거 주인한테 말해도 들은체도 안하고 ..
짤은 헤엄치는 강아지들입니다 ㅎㅎ
댓글 2개
다이어트 되라고 수영을 시키나 봅니다. 살들이 통통.....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