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 짜르고 목욕을 시켰더니.....

곰돌이가 된듯 하네요.....ㅎㅎ

 

털이 기니까 막내가 더워서 힘들어 하는것 같아 식탁 테이블에
이불깔고 셋이서 덤볐다가 결국 Grooming센터에 데려 갈려고 포기 했습니다....ㅠㅠ

 

목욕만 시키고 힘들어 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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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방실 방실 ㅎㅎㅎㅎㅎ
순둥이라 뭘해도 좋아해요....^^
개 눈빛 보니까 참 착한 개네요

개는 주인 닮는다는 말이 있는거 보니
아파치님도 착하시네요


그리고 추론해보니

동물의 성격은
선천적보다 후천적으로 성격이 결정되는거 같습니다.
개 시원
확 짜르려고 했는데 잘 안되서 Grooming센터에 데려 갈 예정 입니다.....ㅠㅠ
오호~~~ 멋지다...
개를 안키워봐서 이전에는 전혀 몰랐는데

나중에 보니.. 사람들이 개를 거의 자식처럼 이뻐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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