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껌 좀 씹던 로미야~

평소 개껌을 씹으면 잇몸이 부실해서 피가 나왔는데....

 

오늘 개껌을 줬더니 거의 하나를 작살(?)을 냈습니다.

 

오랜만인지 오늘은 피도 안나오고 잇몸이 좋아 졌는지 몇시간동안 귀찮게 안하고 개껌을 죽으라 씹더군요.....ㅎㅎ

 

덕분에 쇼파에서 하루종일 잘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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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궁금한게 있는데 대형견은 대 소변 어떻게 보나요?
화장실? 아니면 외쿸이니 집밖?
집밖에서 해결 합니다. 배변 교육 시키면 자신들이 알아서 신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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