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로미 어떻하나...ㅠㅠ

아빠 기다리느라 하루종일 창밖만 보고 있다네요.

에효~ 나올때도 저럴까봐 몰래 나왔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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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우리 봉자도 저 출근하면 그렇게 울다가 먹다가 울다가 먹다가 한다네요.ㅠㅠ
쨘함....ㅠㅠ
전화로 로마 불렀더니 문밖에 왔는줄 알고 막 짖어댄다네요...ㅠㅠ
ㅎㅎㅎㅎㅎ.......집으로 귀가 하실때 좋으시겠어요..
귀가길이 올겨울이라 우리 로미가 고생 할까봐 걱정이 좀 됩니다...ㅠㅠ
그냥 창밖이 궁금했을지도 ... ㅋㅋ
그건 리도님 생각...ㅋㅋ
짠하네요~~ 에효~~
보고 싶어지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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