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波治

엄마 뭐해요?

· 2015-08-27 (목) 01:15:05 · 1965 · 7

울마님께서 카톡으로 보내 주었네요....ㅎㅎ

 

보고 싶었는데..... 간만에 로미 사진 투척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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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개의 눈은 자고로 요롷게 생겨야해요 ㅎㅎㅎㅎㅎㅎ
순하다 순하다 이렇게 순한넘 처음 봤어요....ㅎㅎ
다녀보면 확실히 미국개들이 순한거 같아요 환경때문이겠죠

지가 사람인줄 ㅠㅠ
대부분 가족 같은 분위기로 사랑을 많이 받고 자라서 그런가봐요...^^
2015-08-28 (금) 01:14:52
아유 이쁜 로미 반갑네~~~~~~~~~
개 시판에 들어오는 딱 하나 이유가 로미 보고 싶어서인데, 넘 감사합니다, 아파치님^^
근데 식구들 중에서 아파치님을 많이 따랐나 보죠?
로미 눈이 왠지 쓸쓸해 보여요?
아무래도 같이 산책하고 같이 등산하고 제일 많이 돌아 다녀서 그럴겁니다...^^;;
로미랑 전화 통화 하면 난리가 난답니다. 밖에 와있는줄 알고 문열어 달라고 말입니다.
로미가 자꾸 눈에 밟혀서 올해는 일찍 집에 가지 않을까 생각 되네요...ㅠㅠ
2015-08-29 (토) 04:39:13
아이고 세상에.... 전화 너머로 아빠 목소리를 알아 듣는군요...
그러면 얼마나 사무치게 아빠 보고 싶을까...ㅜㅜ
아파치님 하시는 일 빨리, 그리고 잘 마무리하시고 로미한테 달려가시길요.
로미 눈에 밟혀서 어쩌신대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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