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로미 사진 투척함돠~

헬로윈이 코스프레인지 울 딸래미가 로미 사진을 보내 왔네요...^^

머리에 털로 뿔만들었는데 이쁘기만 하네요....ㅎㅎ
|

댓글 4개

에고 로미야~~ 너무 보고 싶었던 로미야~~
아파치님, 감사합니다^^ㅜㅜ
로미 눈망울 보노라면 참 고운 분들과 같이 있다는 느낌을 팍팍 주세요~~^^
물한모금님! 이뻐해 주셔서 제가 감사 드립니다...^^

저도 로미가 많이 보고 싶네요. 가끔 로미 목소리만 들으니 더 그렇기도 합니다...ㅠㅠ
개는 절대 주인을 배신하지 않더라구요
단 멍청한 개 빼구요

그런데, 이전에 올리신 사진과 내용을 보노라면
명견 같습니다. ..^^
명견은 아닐지라도 똑똑하긴 합니다.
웬만한 말귀를 다알아듣고 실행 하니까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434
10년 전 조회 1,195
10년 전 조회 1,202
10년 전 조회 1,405
10년 전 조회 1,227
10년 전 조회 1,150
10년 전 조회 1,203
10년 전 조회 1,234
10년 전 조회 1,169
10년 전 조회 5,065
10년 전 조회 1,192
10년 전 조회 1,169
10년 전 조회 1,352
10년 전 조회 1,366
10년 전 조회 1,837
10년 전 조회 1,486
10년 전 조회 1,704
10년 전 조회 1,692
10년 전 조회 2,128
10년 전 조회 1,825
10년 전 조회 1,854
10년 전 조회 1,835
10년 전 조회 1,235
10년 전 조회 1,878
10년 전 조회 1,505
10년 전 조회 1,295
10년 전 조회 2,403
10년 전 조회 1,396
10년 전 조회 1,419
10년 전 조회 1,6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