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훈 - 잊을수없는너

· 2016-03-16 (수) 14:45:50 · 1440 · 3

 

미팅때 노래방 가서 이노래 불렀고 담날 저녁에 밥먹는데 미팅때 만난 여자애한테 전화 왔었다는..

좋은 추억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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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아... 군대에서 여자친구 고무신 거꾸로 신은걸 알고 울면서 이노래를 불렀던 기억이 납니다~
그런슬픈일이 있었군요. ㅠ.ㅠ
전에 보험영업 뛸때 5월이었나 봅니다..
강원 대학교 축제에서 이 노래를 부르더 군요..
정말 노래도 잘하고 가사도 좋구나..
이 노래 참 어려운 노래더군요..
회식에 노래방에서 부르는데 친구들이 그런 노래도 있었냐고..^^
저는 감정잡아 잘 부른다고 했는데..
동료들이 듣기엔 괴로웠었나 봅니다..
간만에 다시 들으니 추억이 ...
명곡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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