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팅때 노래방 가서 이노래 불렀고 담날 저녁에 밥먹는데 미팅때 만난 여자애한테 전화 왔었다는..
좋은 추억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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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강원 대학교 축제에서 이 노래를 부르더 군요..
정말 노래도 잘하고 가사도 좋구나..
이 노래 참 어려운 노래더군요..
회식에 노래방에서 부르는데 친구들이 그런 노래도 있었냐고..^^
저는 감정잡아 잘 부른다고 했는데..
동료들이 듣기엔 괴로웠었나 봅니다..
간만에 다시 들으니 추억이 ...
명곡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