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세는 가고 인류세에 접어 들었다

· 10년 전 · 1097

지질학적으로 새로운 시대인 인류세(Anthropocene epoch)에 접어 들었다.

(일군의 지질학자들의 주장)

 

지구 역사를 지질학저으로 구분하는 시간표는

대(era), 기(period), 세(epoch)로 짜인다.

 

21세기 인류는 신생대 4기 홀로세에 살고 있다.

홀로세 > 충적세, 전신세, 완신세 또는 현세라고도 한다.

 

마지막 빙기였던 플라이스토세 빙하가 물러났던 

약 1만년 전부터 가까운 미래도 포함하여 

현재까지를 포함하는 신생대 제4기의 2번째 시기이다.

 

인류는 약 1만 년 전,

홀로세(Holocene extinction) 초기에 농경을 시작했으며

수많은 산림의 파괴와 급격한 문명의 발달을 가져온다.

지금의 과학기술은 홀로세를 마감하고 새로운 시대를 도래시킨다.

1950년 이후, 인류세에 접어 들었다는 것이다.

 

논문에 따르면 1950년대 이후

알루미늄, 콘크리트, 플라스틱과 같은 신물질이 계속 진화하였고, 

대량 보급된 이후부터 지구 위에 쌓인 기술화석(technofossils)들이 

지층 속에 다량 축적되고 있다.

(출처 : 사이언스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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